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평택시, 소비자에게 친절한 '착한가격업소' 공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평택시, 소비자에게 친절한 '착한가격업소' 공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 평택시는 오는 9월 11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공모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착한가격업소 지원사업은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소이며 영업자가 직접 신청하거나 읍··동장, 소비자단체 등이 물가안정에 기여해 온 업소를 시에 추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타 업소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야 한다. 시는 모범음식점(위생모범업소) 선정 업소에 가점을 부여한다.

    시는 올해 착한가격업소를 최대 5개소 신규 모집하며, ·관 합동 조사단이 가격, 위생·청결, 품질서비스, 공공성 등 현지 실사 및 평가를 거쳐 오는 925일 최종 선정업소가 결정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되면 인증표찰이 교부되고 쓰레기봉투 등 다양한 인센티브(업소당 연 50만원 상당)가 지원되며, 평택시 홈페이지 및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에 사진과 함께 게시된다.

    한편 현재 평택시에는 외식업 7개소, ·미용업 2개소, 식음료업 1개소 등 총 10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운영 중에 있다. 평택=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