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부평 갈릴리장로교회의 신도 등 21명이 무더기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교회는 22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인천 부평구청 소속 공무원 A씨가 소속된 곳이다.
앞서 21일에는 이 교회에 다니는 B씨가 최초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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