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고양시는 덕양구 흥도동에 거주하는 50대 A씨(고양 117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반석교회 관련 확진자는 고양시 19명 등 총 25명으로 늘었다. A씨는 반석교회 확진자와 접촉한 뒤 7일 확진판정을 받은 B씨(고양 102번)의 접촉자로 조사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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