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이날 낮 12시 기준 서울 영등포구 누가 선교회 소모임 사례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누적확진자는 5명으로 늘었다.
선교회 모임 참석자가 4명, 참석자 지인 1명이다.
방대본은 예배 후 식사를 같이 한 것을 감염위험 요인으로 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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