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7.35

  • 44.82
  • 0.91%
코스닥

988.43

  • 18.08
  • 1.86%
1/3

반도체기술 현장 찾은 이재용 "머뭇거릴 시간 없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반도체기술 현장 찾은 이재용 "머뭇거릴 시간 없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30일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기술을 개발하는 충남 아산 온양 사업장을 찾았다.

    인공지능(AI)과 5세대(5G) 이동통신 모듈,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차세대 패키징 기술과 중장기 개발 계획을 점검했다.


    패키징은 회로가 새겨진 반도체 웨이퍼와 전자 기기가 신호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반도체 칩을 포장하는 것으로 칩의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핵심 공정이다.

    이 부회장은 임직원들에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점해야 한다”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전해야 도약할 수 있다. 끊임없이 혁신하자”고 덧붙였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