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전기추진 스마트船 만든다…현대미포조선, 2022년 인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기추진 스마트船 만든다…현대미포조선, 2022년 인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미포조선이 차세대 친환경 선박 시장 선점을 위해 전기추진선 건조에 본격 나섰다.

    한국조선해양 자회사인 현대미포조선은 29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UIPA)과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된 전기추진 스마트 선박 한 척의 건조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길이 89.2m, 높이 5.4m 규모인 이 선박은 2022년 10월 인도돼 울산 장생포에서 고래바다여행선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조선해양이 국내 업체 중 최초로 독자 개발한 선박용 전기추진시스템도 선박에 장착된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