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뮤직뱅크’ 숙행, ‘여자라서’로 보여준 트욘세의 당찬 도약 ‘끝없는 변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뮤직뱅크’ 숙행, ‘여자라서’로 보여준 트욘세의 당찬 도약 ‘끝없는 변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뮤직뱅크 숙행, 여자라서로 보여준 당찬 도약 (사진=방송캡쳐)

    ‘뮤직뱅크’에 출연한 숙행이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여자라서’로 무대를 꾸민 숙행은 화려한 퍼포먼스로 댄스가수 면모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특히 숙행은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뽐내거나, ‘여자라서 말 좀 하면 안 돼요’, ‘안 될 게 그리 많아요 내가 여자라서’ 등의 당당한 가사로 확고한 메시지까지 전달했다.

    ‘여자라서’는 시간 앞에 무너지지 않는 당당한 여성상을 담은 곡으로, 용감한 형제와 프로듀서 레드쿠키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트욘세의 귀환을 알린 숙행은 ‘여자라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