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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출신 조현영, 웹드라마 '낭만해커'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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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출신 조현영, 웹드라마 '낭만해커'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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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이 웹드라마 '낭만해커' 출연을 확정지었다.


    '낭만 해커'는 블록체인 암호화폐를 소재로 한 액션 코미디 장르의 드라마로, 제주국제거래소를 둘러싼 해커들의 두뇌 게임 이야기를 다룬다.

    극 중 조현영이 연기할 캐릭터 혜수는 ‘해킹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모토로 시작된 화이트 해커 모임의 수장으로, 감성보다 이성과 논리를 앞세워 리더십을 발휘하는 인물이다.


    조현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냉철하지만, 속 깊은 선배 혜수로 열연을 펼치며 함께 출연하는 권현빈, 임나영 등의 배우진과 새로운 케미를 발산할 계획이다.

    조현영은 소속사를 통해 "'낭만 해커'로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게 돼 기쁘다. 시놉시스부터 정말 흥미진진해 시청자분들도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저도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낭만 해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현영은 오는 8월 11일 첫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도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 어떤 연기를 선보일 지 지켜볼 일이다.

    한편 '낭만 해커'는 오는 10월 공개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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