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 63.92
  • 1.32%
코스닥

968.36

  • 13.77
  • 1.44%
1/2

쌍문역 인근서 버스가 건물 들이받아…18명 중경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쌍문역 인근서 버스가 건물 들이받아…18명 중경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6일 오전 9시15분께 서울 창동 쌍문역 인근에서 의정부 방향으로 향하던 108번 시내버스가 인도를 가로질러 건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버스 운전기사와 승객 17명과 버스 후미에서 운전 중이던 승용차 운전자 1명 등 총 18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버스 운전기사는 심정지 상태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목격자 등에 따르면 사고 발생 당시 버스 운전기사가 의식을 잃으면서 승용차를 추돌한 후 인도를 가로질러 인근 음식점 건물을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음식점 내부엔 사람이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김남영 기자 nykim@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