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속보] 대전 모든 어린이집 휴원 조치…"원장 코로나 확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대전 모든 어린이집 휴원 조치…"원장 코로나 확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시 내 모든 어린이집이 내달 5일까지 휴원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113명이다.


    동구 대성동 소재 어린이집 원장인 113번 확진자는 동구 천동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으로, 지난 21일 판암장로교회에서 105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방역 당국은 어린이집을 휴원 조치하고 원생 19명과 종사자 5명을 전수 검사할 방침이다. 또 시내 어린이집 1203곳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문을 닫는다.


    당국은 어린이집 휴원으로 긴급돌봄이 필요한 가정에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초 증상이 발현한 후 3∼4일 만에 확진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발열과 기침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병·의원을 먼저 방문하지 말고, 곧바로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