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철 신한금융그룹 부사장(사진)이 27일 열린 제17회 지역 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봉사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지역 신문협회 중앙회(회장 김용숙)는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 부사장은 신한은행 인천광역시청지점장과 기관영업본부장을 거쳐 2018년부터 신한금융지주회사 그룹브랜드홍보 부문장으로 일하고 있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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