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부럽지' 유빈X선미X소희, 혜림의 '브라이덜 샤워' 축하... 원더걸스 완전체 집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럽지' 유빈X선미X소희, 혜림의 '브라이덜 샤워' 축하... 원더걸스 완전체 집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러우면 지는 거다'(사진=방송 화면 캡처)

    '부럽지' 그룹 원더걸스 멤버가 혜림을 위해 뭉쳤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원더걸스의 유빈, 선예, 예은, 선미, 소희가 우혜림과 신민철의 결혼을 앞두고 브라이덜샤워를 위해 완전체가 된 모습이 그려졌다.


    유빈, 선미, 소희는 한 자리에 모여 근황을 물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원더걸스 멤버들은 "서로 바빴던 터라 오랜만에 모였다. 선예 때는 어려서 잘 몰랐는데 혜림이가 가니 찡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캐나다에 있는 선예, 스케줄차 못 온 예은은 각각 영상통화로 축하인사를 건넸다. 선예는 혜림 다음으로 결혼할 것 같은 사람으로 '소희'를 꼽았다. 혜림을 제외한 멤버들은 신민철에게 "혜림이한테 잘해라"고 영상통화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