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날 페라가모, 지미추, 마크제이콥스, 투미 등 4개 명품 브랜드 상품 280여 종을 내놨다. 1차 판매는 가방과 지갑 위주였으나 이번에는 신발이 53%로 절반을 넘었다. 백화점 정상가보다 최대 60% 할인됐다. 행사는 오는 28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23일에는 롯데면세점이 그룹의 유통 계열사 통합 온라인몰인 롯데ON에서 200억원어치의 재고 상품을 판매한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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