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2

'창녕 학대 9살' 심리치료비 전액 BGF재단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창녕 학대 9살' 심리치료비 전액 BGF재단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남 창녕에서 부모의 학대를 피해 도망나왔다가 구조된 9살 여아의 심리치료 비용 전액을
    BGF복지재단이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9살 아동은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향후 1년간 치료를 받게 된다.

    또 재단은 아동을 구조해 안전하게 보호한 시민, 소독약, 진통제 등을 내주며 치료를 도운 CU창녕대합점 근무자를 각각 '아동안전 시민상'과 'CU 엔젤스'에 추천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재단 측은 "아동의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선 심리치료가 가장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지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재단이 속한 BGF그룹은 지난해 경찰청과 함께 사고와 위험으로부터 아동을 지킨 시민, 점주 등을 포상하는 아동안전 시민상을 제정한 바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