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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이보영의 슬픈 생일과 전소니의 기쁜 생일...달라도 너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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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이보영의 슬픈 생일과 전소니의 기쁜 생일...달라도 너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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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이보영 과거 상처 극복 가능할까?

    13일, 14일 방송되는 tvN 주말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에서는 과거 트라우마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이보영(윤지수 역)의 모습이 등장한다고 해 화제다.


    지난 방송에서는 자신의 생일날 큰 사고로 엄마와 여동생을 잃고 그 충격으로 더 이상 생일 케이크를 먹을 수조차 없는 윤지수(이보영)의 가슴 아픈 사연이 드러났다. 이 비극으로 가정이 무너진 것은 물론, 사랑하는 한재현(유지태)과 오랜 이별을 겪었던 윤지수였기에 생일은 더 이상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아니라 슬픈 기억이 찾아오는 날이었다.

    사진 속에는 생일 케이크를 눈앞에 두고 심란한 표정을 한 윤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한재현뿐만 아니라 친구들도 함께 모여 생일을 축하해주는 가운데, 트라우마를 이겨내기 힘든 듯 초조해하는 윤지수의 모습이 애처롭다.


    반면 과거 윤지수(전소니)가 더없이 행복한 생일을 맞는 순간도 함께 포착돼 상반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추억 속 윤지수는 한재현(박진영)을 비롯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즐거움을 나누고 있어, 현재의 상황과 대비된다.

    여전히 소중한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윤지수가 상처를 딛고 일어설 수 있을까? 윤지수의 삶이 다시 한번 ‘화양연화’로 물들 수 있을지 고대한다.



    매주 토, 일 오후 9시 방송. 14일에는 최종회가 방송된다.(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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