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관악구 소재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가 7명 추가로 나와 총 52명으로 늘어났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지역 별로는 서울 31명, 경기 10명, 인천 8명 등 대부분 수도권에서 나왔고 이외에는 충남 2명, 강원 1명 등이다.
감염경로 별로는 리치웨이 방문자가 33명, 이들로 인한 접촉자가 19명 인 것으로 조사됐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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