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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전립샘암을 진단하는 솔루션을 갖고 있다. 최근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AI 기술을 적용한 체외진단용 소프트웨어를 허가받았다. 국내 식약처가 전립샘암에 대한 AI 체외진단을 허용한 곳은 딥바이오가 처음이다.
스캐너가 조직 이미지를 읽은 뒤 스스로 암 조직의 유무를 찾아내는 데 15~20초 정도 걸린다. 전립샘암 조직 이미지를 AI가 스스로 학습하는 원리로 전립샘암을 진단한다. 희망 상장 시기는 내년 상반기다.
이우상/박상익 기자 i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