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대유에이피, 현대 전기차 30만대 스티어링 휠(핸들) 수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유에이피, 현대 전기차 30만대 스티어링 휠(핸들) 수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유위니아그룹의 자동차 부품 계열사 대유에이피가 현대자동차로부터 차세대 승용 전기차 30만대 분의 스티어링 휠(핸들)을 수주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대유에이피는 지난해 4월부터 현대차(40만대)와 기아차(30만대) 등 70만대 전기차에 들어갈 스티어링 휠을 수주했다. 이번 수주로 현대·기아차의 누적 스티어링 휠 수주 잔고는 100만대에 달한다.


    대유에이피는 오는 11월부터 현대차 크로스오버 유틸리티차량(CUV) 전기차에 들어갈 스티어링 휠 납품을 시작할 계획이다.

    국내 1위의 자동차 조향 장치 업체인 대유에이피는 현대·기아차에 공급되는 스티어링 휠의 국내 생산 물량 약 70%를 담당하고 있다. 회사는 현대·기아차의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 일반차량 234만대에 스티어링 휠을 공급하기로 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