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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프랜차이즈 ‘비엔나커피하우스’, 잘츠부르크 빙수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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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프랜차이즈 ‘비엔나커피하우스’, 잘츠부르크 빙수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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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프랜차이즈 ‘비엔나커피하우스’가 다가올 여름을 맞아 잘츠부르크 빙수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비엔나커피하우스의 빙수 신메뉴 3종은 오스트리아의 눈 덮인 산맥처럼 시원함을 선사한다는 의미에서 ‘1683 Top of salzburg Snow Flake’라는 슬로건 아래 출시됐다. 하나의 빙수에 두 가지 토핑을 조합해 고객이 다양한 맛을 경험하도록 개발된 만큼, 기존의 평범한 빙수와 차별화된 맛과 스타일을 지녔다는 평이다.

    이 중 ‘흑임자&레드빈’ 빙수는 고소한 흑임자와 달콤한 팥의 조화는 물론,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달콤함까지 즐길 수 있는 메뉴다. 흑임자와 팥이 들어가 중장년층에게서도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쿠키&달고나’ 빙수는 바삭한 오레오 쿠키와 추억의 맛 달고나,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진 뉴트로 감성 메뉴이며, ‘에르트베어&망고’ 빙수는 상큼한 딸기와 달달한 망고의 풍부한 과즙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조화가 돋보이는 메뉴다.

    비엔나커피하우스 관계자는 “기존의 스타일과 맛에서 벗어난 독창적인 빙수로 소비자들에게 새롭고 신선한 경험을 안겨줄 것”이라며 “비엔나커피하우스 전 매장에서 빙수 신메뉴 3종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비엔나커피하우스는 오스트리아의 고급스러운 커피 문화를 선보이는 카페프랜차이즈다. 비엔나 전통 대표 메뉴 ‘아인슈페너’(비엔나커피) 등의 카페메뉴로 차별화 전략을 펼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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