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안동 산불 잡혔지만…축구장 1100배 산림 피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동 산불 잡혔지만…축구장 1100배 산림 피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북 안동에서 지난 24일 일어난 산불이 발생 40여시간 만인 26일 오후 2시30분께 진화됐다. 이 화재로 축구장 면적 1100배가 넘는 약 800㏊의 산림이 훼손됐다. 대피했던 주민 1200여 명은 모두 귀가 조치됐다.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산 아래 있던 농가와 농기구들이 불에 타 잿더미로 변해 있다.

    뉴스1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