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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고무줄 치마 입고 ‘백반기행’...꽃게무침에 “진도 바다”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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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고무줄 치마 입고 ‘백반기행’...꽃게무침에 “진도 바다”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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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조은숙이 허영만과 ‘백반기행’을 떠난다.

    금일(24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조은숙이 진도 밥상을 경험한다고 해 화제다.


    일일 식객 조은숙은 데뷔 25년 차의 ’방부제 외모’로 눈길을 끈다. 그는 “‘백반기행’을 위해 ‘고무줄 치마’까지 입고 왔다”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낸다.

    식객 허영만과 조은숙은 봄 바다를 그대로 건져 올린 듯한 진도 서망항의 위판장을 방문한다. 알이 꽉 찬 꽃게부터, 실한 우럭과 ‘오징어계의 황제’로 불리는 갑오징어까지 조은숙은 난생처음 만난 진도 바다의 맛에 푹 빠진다.


    알뜰살뜰 ‘주부 9단’ 조은숙이지만 한 해산물을 보고 단숨에 지갑을 열었다는 후문. 과연 그가 어떤 해산물에 감탄했는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진도의 물오른 해산물만큼 조은숙의 식탐도 제대로 물이 올라(?)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두 식객은 동네 주민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꽃게무침을 먹으러 간다. 꽉 찬 생꽃게를 잘라 새콤달콤한 양념장을 묻힌 꽃게무침에 식객 허영만은 젓가락을 놓지 못한다. 조은숙도 먹방을 선보이며 “진도 바다를 가져가는 느낌”이라고 전한다.



    (사진제공: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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