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78.28

  • 53.49
  • 1.16%
코스닥

950.39

  • 0.58
  • 0.06%
1/4

미국 골프대회서 티박스 위치 잘못 놔 선수들 14명 실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국 골프대회서 티박스 위치 잘못 놔 선수들 14명 실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 로컬 투어에서 티박스가 잘못 놓여져 참가 선수 4분의 1일 실격되는 일이 벌어졌다.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미니투어 베라도파운더스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대회 운영자가 한 홀의 티박스 위치를 잘못 세팅한 사실을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 홀은 원래 222야드로 설정되어야 했다. 그러나 티박스가 제대로 놓여지지 않는 바람에 202야드로 줄어들었다. 첫 번째 조가 잘못 티샷한 사실이 발견됐으나 뒷 조 선수들에게 소식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 결국 출전 선수 60명 중 14명의 선수가 잘못된 위치에서 공을 쳤고 결국 실격 처리됐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