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미래한국당 새 당대표에 5선 원유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래한국당 새 당대표에 5선 원유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래한국당은 20일 의원총회를 열고 5선의 원유철 의원을 새 대표로 추대했다. 한선교 전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전날 공천 갈등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지 하루 만이다.

    신임 사무총장에는 미래통합당의 총선 인재 영입을 주도해 온 염동열 의원이 임명됐다. 원 대표는 곧바로 비례대표 후보 명단 수정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원 신임 대표는 "총선 후보 등록 마감일(26∼27일)까지 시간이 없기 때문에 당 지도부가 직접 공천 작업을 할 수도 있다"고 했다.


    '친황(친황교안)계'로 분류되는 원 대표는 전날 한 전 대표가 사퇴하자 미래통합당을 탈당, 미래한국당에 입당했다. 원 대표와 함께 정갑윤, 염동열, 장석춘 의원도 미래한국당에 합류했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