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하재숙, 故 문지윤 애도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아프지 말고 편안하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재숙, 故 문지윤 애도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아프지 말고 편안하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하재숙 SNS)


    배우 하재숙이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한 배우 고(故) 문지윤을 애도했다.


    하재숙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지윤이.. 처음 방송 시작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누나다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같이 소주잔 기울여 주던 내 동생..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편안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故 문지윤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먼 시간 뒤에 다시 웃으면서 꼭 만나자, 누나 시집간다고... 니가 그려서 선물해준 그림처럼.. 자유롭게 훨훨 날아다니렴... 누나가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라고 했다.


    그러면서 하재숙은 "정말... 이 말은... 안 하고 싶은데...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했다.

    한편 故 문지윤은 지난 18일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