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의 대부분을 투자등급의 우량 채권에 투자하고 하이일드 채권도 최대 20%까지 담아 꾸준한 이자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 듀레이션(가중 평균 만기)도 최대 3년으로 설정해 금리 변동 위험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배인수 베어링자산운용 대표는 “투자등급 자산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면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뉴스
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