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종합]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수 23일만에 100명 아래로 '뚝'…76명 증가한 8162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종합]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수 23일만에 100명 아래로 '뚝'…76명 증가한 8162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3일 만에 100명 아래로 떨어졌다.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76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816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가 두 자릿수가 된 건 지난달 21일 이후 23일 만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1일 74명에서 22일 190명이 된 후 연일 100명 이상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76명 가운데 45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대구 41명, 경북 4명이다.


    수도권에서는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 여파에 총 22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 9명, 경기 11명, 인천 2명이 추가됐다.

    그 외 지역 신규 확진자는 부산 3명, 광주 1명, 울산 1명, 세종 1명, 충북 3명 등이다.



    확진자 중에서는 여성(61.6%)이 남성(38.4%)보다 많다. 연령별로는 20대가 2301명(28.2%)으로 가장 많았고 50대 1568명(19.2%), 40대 1141명(14.0%), 60대 1012명(12.4%) 등의 순이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75명이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 같은 시각보다 3명이 추가됐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120명이 늘어 총 834명이 됐다.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사람은 26만명을 넘어섰다. 확진자를 포함해 26만8212명이 검사를 받았고 이 중 24만3778명이 '음성'으로 확인됐다. 1만6272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hankyung.com/coronavirus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