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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청약 1순위 마감, 평균 16.64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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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청약 1순위 마감, 평균 16.64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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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건설이 수원 권선구에 선보인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조감도)'이 평균 16.6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했다.




    10일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1순위 청약에서 408가구 모집에 6788명이 청약 통장을 던졌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전용 84㎡B(126가구 모집)는 31.83대 1을 기록했다.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482-2 일대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아파트 10개 동 총 930가구 규모다.


    올해 6월 개통 예정인 수인선(수원-인천) 오목천역이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선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예정) 수원역도 가깝다.

    전 단지는 5.5m 높이의 필로티로 설계했다. 단지 안에는 약 1만1000㎡ 규모의 녹지 공간과 길이 약 4.6km 길이의 테마형 라인공원을 조성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이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7일 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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