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2월까지 비사야 제도에서 뎅기열 환자 5973명이 발생해 22명이 목숨을 잃었다. 사망자 대다수는 만 6~10세 어린이로 알려졌다.
지역별로는 세부주(州) 세부시에서 환자 696명이 나와 3명이 숨졌다. 이어 세부주 라푸라푸시와 만다우에시에서 각각 568명과 286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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