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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양, 결성 5주년 첫 싱글 ‘콘트롤타워 러버’...신곡 연달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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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양, 결성 5주년 첫 싱글 ‘콘트롤타워 러버’...신곡 연달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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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전자양이 신보 ‘콘트롤타워 러버’를 선보였다.

    비스킷사운드 측은 5일, “전자양(전자양, 류지, 유정목, 전솔기)이 결성 5주년을 맞아 싱글 ‘콘트롤타워 러버’를 공개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졌지만 잘 싸운 지난 5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자양은 다수의 공연과 음원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 그 첫 번째 시작인 싱글 ‘콘트롤타워 러버’는 멤버들이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90년대 말 록 음악을 떠올리며 작업됐다. 미래에 대한 불안을 사랑하는 친구와 나누는 것만으로도 일종의 희망을 가질 수 있음을 노래하고 있다.

    2001년 데뷔 앨범 ‘day is far too long’으로 갑자기 툭 튀어나온 ‘전자양’은 ‘아스피린 소년’ ‘흑백사진’ ‘오늘부터 장마’ 등으로 수줍고 우울한 감성을 꾸준히 대변해왔다. 두 번째 앨범 ‘숲’을 발매하며 별종의 입지를 다진 ‘전자양’은 8년 뒤 밴드의 구성으로 여러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한편, 전자양은 이번 싱글 발매를 기점으로 신곡을 연달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비스킷사운드)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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