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2일 광양에 거주하는 A(36)씨가 1일 오후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의 시부모는 울산에서 코로나 19 확진을 받았으며 열흘 전 광양에서 하룻밤을 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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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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