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64.18

  • 62.49
  • 1.18%
코스닥

1,118.75

  • 3.55
  • 0.32%
1/3

'사랑이 아빠' 추성훈, 파이터 복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랑이 아빠' 추성훈, 파이터 복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추성훈(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가 259일 만에 재기전을 치른다.


    추성훈은 오는 28일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원 챔피언십 109번째 프라임 이벤트에서 메인카드 제3경기(웰터급)로 이집트 출신 셰리프 모하메드와 맞붙는다.

    추성훈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딸 추사랑의 아빠로 유명세를 얻었다. 일본 교포 출신으로 유도를 전공했지만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지 못해 일본으로 귀화했다.


    이후 2004년 프로격투기 선수로 전향했고, 현재까지 현혁 선수로 활동 중이다.

    추성훈은 지난해 6월 15일 원 챔피언십 중국 상하이 대회 코메인 이벤트에서 아기란 타니에게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했다. 이후 절치부심한 만큼 승부에 이목이 쏠린다.



    모하메드는 이집트 종합격투기 대회 에볼루션 챔피언십 웰터급 챔피언 출신이다. 종합격투기 9승(5패) 중 판정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결정력이 좋은 선수로 알려졌다.

    이번 대결에서 추성훈이 이긴다면 2014년 UFC 일본 대회 이후 1988일 만에 종합격투기 승리를 거둔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