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NH농협은행, 임시 폐쇄한 대구 영업점 4곳…24일 정상 영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NH농협은행, 임시 폐쇄한 대구 영업점 4곳…24일 정상 영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NH농협은행이 임시 폐쇄했던 대구지역 영업점 4곳을 24일부터 정상 영업한다고 22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직원이 있어 달성군지부, 성당지점, 두류지점, 칠성동지점 등 4곳을 폐쇄하고, 대체 영업점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검사 결과 접촉자 모두 음성으로 판정돼 영업을 재개하게 됐다. 단 밀접 접촉자들은 음성판정에도 당분간 자가 격리하기로 했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hankyung.com/coronavirus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