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4.49

  • 52.80
  • 1.00%
코스닥

1,114.87

  • 0.33
  • 0.03%
1/4

[제24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마지막은 해프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24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마지막은 해프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본에서 4대 프로기사가 탄생했다. 장쉬 9단-고바야시 이즈미 6단의 장녀 장신청(일본명 고스미)이 지난 8일 일본기원 여류특별채용시헙에 합격해 오는 4월 1일 정식 프로기사가 된다. 고바야시 이즈미는 기타니 미노루 9단의 셋째 딸 고(故) 레이코 7단과 고바야시 고이치 9단의 장녀다.


    흑153이 좋은 수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무심코 175에 잇는 것은 백이 153에 두면 또 역전된다. 백158로 마음 같아서는 참고도1처럼 침입하고 싶지만, 흑 주변이 워낙 철벽이다. 14까지 연결이 안 되는 모습이다. 또 164밖에 두지 못하는 것도 좀 억울했다. 참고도2처럼 한 발 더 들어가면 흑2·4 후 6에 잡힌다. 역시 흑 주변이 두터운 자리여서 백은 별도리가 없었다.



    거의 계가만 남은 상황에서 백이 201을 손 빼는 바람에 대국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하지만 어차피 흑이 열 집 정도 남기는 상황이었다.

    박지연 5단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