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이낙연 "행정부서 나오니 바람이 쌀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낙연 "행정부서 나오니 바람이 쌀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5일 “행정부를 나오니 쌀쌀하다”고 말했다.

    이 전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김태영 한국교회총연합 회장을 만나 “국회에서 일하다 도지사, 총리로 일한 게 6년쯤 되는 데 역시 행정은 온실 같은 곳”이라며 “다시 나오니까 바람도 쌀쌀하다”고 털어놨다.


    이 전 총리는 “행정부에서 보던 것보다 문제가 훨씬 더 거칠게 존재한다”며 “‘어디까지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행정부가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고 정치 영역에서 정부가 생각지 못했던 것도 풀어나가야 할 텐데’라는 생각을 한다”고 했다.

    김 회장은 “시민들이 광장에 안 나올 수 있도록 정치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 전 총리는 지난달 14일 총리직에서 물러나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3일 서울 종로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