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2019 올해의 선수'에 고진영 프로…미국골프기자협회, 여자부서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019 올해의 선수'에 고진영 프로…미국골프기자협회, 여자부서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5·사진)이 미국골프기자협회(GWAA)로부터 ‘2019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GWAA는 고진영이 가장 많은 표를 얻어 넬리 코르다(22·미국)를 제치고 올해의 선수상(여자부)을 받는다고 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고진영은 2019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ANA인스퍼레이션과 에비앙챔피언십 등 메이저 대회 2승을 포함해 4승을 올렸다. LPGA투어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를 비롯해 상금왕, 평균 타수상 등 개인 타이틀을 싹쓸이했다. 고진영은 “골프 기자들이 주는 상이라 더욱 특별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전 수상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돼 정말 자랑스럽고 기쁘다”고 덧붙였다. 남자부에서는 세계 랭킹 1위 브룩스 켑카(30·미국)가 2위 로리 매킬로이(31·북아일랜드)를 따돌리고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