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16.83

  • 30.51
  • 0.67%
코스닥

951.17

  • 3.25
  • 0.34%
1/4

[CES]피스커, 테슬라 잡을 SUV '오션' 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CES]피스커, 테슬라 잡을 SUV '오션' 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밀도 80㎾h 배터리 얹고 482㎞ 달려

     미국 전기차 제조사 피스커가 브랜드 첫 SUV '오션'을 선보였다.


     8일 CES 2020에서 공개된 '오션'은 고밀도 80㎾h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 시 최장 482㎞(300마일)를 주행할 수 있다. 구동계는 2WD, 4WD 두 가지를 지원한다. 고성능 버전은 0→100㎞/h 가속을 2.9초 만에 끝낼 수 있다. 또한,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탑재해 효율을 높이며 재활용 소재를 적극 활용해 친환경성을 강조한다.



     피스커는 내년 하반기 오션을 출시할 계획이다. 경쟁 제품은 테슬라 모델 Y, 포드 머스탱 마하-E 등이 꼽힌다.


     피스커가 제시한 미국 기준 시작 가격은 3만7,499달러(한화 약 4,387만원)다. 피스커는 오션 출시 이후 구독 요금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월 399달러로 차를 이용할 수 있으며 연간 최장 4만8,280㎞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라스베이거스=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CES]하만, 운전 경험 높이는 신기술 선봬
    ▶ [CES]현대차, 택시비 1.5배면 하늘 난다
    ▶ [CES]FCA, 랭글러에도 PHEV 넣었다
    ▶ [하이빔]CES2020이 보여 준 만능 모빌리티 시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