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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시인과 촌장 될까?...길과빛, 싱글 ‘길과빛’으로 이 세상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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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시인과 촌장 될까?...길과빛, 싱글 ‘길과빛’으로 이 세상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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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길과빛이 새 싱글 ‘길과빛’을 대중에 선보인다.

    금일(3일) 비스킷사운드 측은 “싱어송라이터 길과빛이 새로운 싱글 ‘길과빛’을 발매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와 관련 길과빛은 “빛과 소금, 어떤 날, 시인과 촌장 등 한국적이고 순수한 국어책 느낌의 이름들을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며 “‘길과빛’만 있다면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는 이 세상에서 자신의 신념을 잘 지키며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이 있어 이름으로 사용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싱글 ‘길과빛’에는 타이틀곡 ‘지금 가는 중이야’와 ‘당신의 하루’ 총 두 곡이 수록되어 있다.


    정오(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사진제공: 비스킷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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