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장우혁·청하 합동 퍼포먼스…K팝 댄싱머신들의 '벌써 12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장우혁·청하 합동 퍼포먼스…K팝 댄싱머신들의 '벌써 12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청하와 장우혁의 퍼포먼스가 무대를 압도했다.

    청하와 장우혁은 31일 진행되고 있는 '2019 MBC 가요대제전'에서 한 무대에 올라 세대를 뛰어넘는 강렬한 합동 무대를 선사했다.


    먼저 등장한 청하는 자신의 곡 '스내핑' 무대에 브레이크 댄스를 조합해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본인의 메가 히트곡 '벌써 12시'가 흘러나올 때 장우혁이 등장했다. 댄싱 머신들의 '벌써 12시'가 펼쳐지자 객석에선 환호가 튀어나왔다.

    이번 합동 무대의 마무리는 장우혁의 '위캔드(WEEKAND)'와 '전사의 후예'였다. 장우혁의 변함없는 파워는 전성기때와 다름이 없었다.


    이 무대를 소개하는 VCR을 통해 청하는 "처음에 (장우혁과의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듣고 되게 놀랐다. 제가 어릴 때부터 보고 자란,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는 춤꾼이다. 시대를 넘어 생각도 못한 조합이라 멋진 무대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각오를 다졌다.

    장우혁 또한 "청하는 제가 지금까지 봐온 아티스트 중 춤선이 가장 예쁘다. 노래도 잘하고 뛰어나다. 둘이 열심히 준비했다"고 자신을 내비쳤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