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4.49

  • 52.80
  • 1.00%
코스닥

1,114.87

  • 0.33
  • 0.03%
1/4

세종 전통시장 화재, 8개 점포 태우고 1시간만에 진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종 전통시장 화재, 8개 점포 태우고 1시간만에 진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종 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만에 진화됐다.

    29일 오전 9시 9분께 세종시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소방관 52명과 소방차 등 17대를 긴급 출동시켜 1시간 만에 진화했다.


    이날 장날을 맞아 이른 아침부터 사람이 많았지만, 급히 대피하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 불로 4개 점포가 부분 소실되고 4개가 그을리는 등 8개 점포가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불이 옷가게 내부에서 시작돼 주변의 목재 상점들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민지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