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청주시, 780억원 투입해 왕복 4차선 청주역~옥산 도로 개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주시, 780억원 투입해 왕복 4차선 청주역~옥산 도로 개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북 청주시는 청주·청원 행정구역 통합의 상징 사업인 청주역~옥산 도로를 개통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780억원을 투입해 흥덕구 정봉동 광역매립장 입구부터 옥산교까지 2.1㎞를 두 구간으로 나눠 공사를 진행했다.

    2구간은 청주역교차로에서 옥산교까지 1.06㎞로 388억원을 들여 2016년 착공, 27일 개통한다.


    앞서 1구간은 매립장 입구에서 청주역 교차로까지 1.04㎞로 392억원을 들여 2013년 착공해 2017년 개통했다.

    시 관계자는 “청주산업단지와 오창·오송산업단지를 이용하는 차량들의 물류비용 절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