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타타대우, 실속형 트럭 '뉴 프리마 중형 카고' 인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타타대우, 실속형 트럭 '뉴 프리마 중형 카고' 인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타타대우상용차의 트럭 ‘뉴 프리마 중형 카고’에 대한 상용차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프리마(PRIMA)는 타타대우가 2004년부터 5년 동안 개발해 내놓은 프리미엄 트럭이다. 중·대형 카고와 트랙터, 덤프, 믹서 등 다양한 구성을 갖춰 타타대우를 대표하는 라인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형 뉴 프리마 중형 카고는 이전 모델에 비해 안전사양과 첨단사양을 대폭 강화한 게 특징이다. 장거리 운행이 많은 화물차 운전자들이 선호한다는 후문이다. 회사 관계자는 “효율성이 좋은 데다 편안한 주행도 보장하는 실속형 트럭”이라고 설명했다.


    뉴 프리마 중형 카고의 라인업은 50여 종에 달한다. 극초장축 플러스 8.8m 및 9.1m 라인업은 중형 카고에 프리마 대형 캡을 적용했다. 장거리 수송에 최적화된 방식이다.

    변속기는 ZF 6단 수동 변속기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선택 사양으로 6단 자동 변속기와 9단 수동 변속기를 고를 수 있다. 디자인도 대폭 바뀌었다.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샤이니 블루’ 등의 색상이 추가됐다. 실내는 장시간 운행해도 불편하지 않도록 공간을 최대한 확보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