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이번 인증으로 2019년형 TV에 HDMI 2.1 기능이 탑재된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릴 수 있게 됐다. 내년 출시될 TV에도 인증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효건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콘솔 게임기나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HDMI 2.1을 적용한 다양한 기기가 나오면 8K 시장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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