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 63.92
  • 1.32%
코스닥

968.36

  • 13.77
  • 1.44%
1/3

이희진 고백 "베이비복스 시절 몰래 연애 못한 것 후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희진 고백 "베이비복스 시절 몰래 연애 못한 것 후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외로움을 고백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과 간미연이 출연해 서울 마포구 용강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MC 강호동과 이경규는 11월 결혼을 앞둔 간미연에게 축하를 건넸다. 이희진 역시 이를 축하하면서도 "결혼준비로 정신없는 감정을 느껴보고 싶다. 준비하면서 싸우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베이비복스 시절 몰래 연애해보지 못한 걸 후회한다"고 깜짝 고백하기도. 이에 강호동은 방송 관계자들과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천했다. 그러나 이희진은 "이제는 마음을 열고 좀 여유 있게 보려 했더니 모든 스태프분들이 나보다 다 어리다"며 아쉬워했다.


    간미연도 예비 신랑인 황바울이 3살 어린 연상 연하 커플인 만큼 이경규는 연하를 추천했다. 이에 이희진은 "연하는 그 젊은 아이의 인생을 내가 잡아먹는 거 같아서 너무 미안하다"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최민지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