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도조(DOZOH), 세 가지 DNA의 다양한 해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도조(DOZOH), 세 가지 DNA의 다양한 해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지안 기자 / 포토그래퍼 윤호준]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조동욱의 ‘도조(DOZOH)’ 컬렉션이 공개됐다.

    도조는 모더니즘(MODERNISM), 스포티즘(SPORTISM), 왜곡(DISTORTION)이라는 세 가지 DNA를 가지고 있는데 매 시즌 특정 주제에 맞는 기성복 패턴을 다른 시각으로 해석해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스트라이프를 포함한 패턴, 경쾌한 컬러 등이 배합된 다채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컬렉션에는 조승희, 라붐 지엔과 소연, 마이네임 인수, 드림캐처 지유와 유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