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산업용 3D 프린터 전시회…16~18일 창원컨벤션센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산업용 3D 프린터 전시회…16~18일 창원컨벤션센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산업용 3차원(3D) 프린터·적층제조 전문전시회인 ‘TCT KOREA 2019’가 16~18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영국 TCT그룹과 창원컨벤션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4차 산업혁명 솔루션과 국내 제조업의 미래를 보여줄 전시회로 평가받는다.


    세계 3D 프린터 및 적층제조기업 60개사(200부스)가 참가해 금속 및 비금속 3D 프린팅·적층제조기기, 소프트웨어, 스캐너, 측정 및 계측기기, 3D 서비스, 소재 등 3D 프린트 관련 다양한 전문기술을 소개한다.

    국내 업체로는 금속분말 제조기술에 성공한 창성을 비롯해 소재연구를 지속해 온 코스와이어, 국내 방산용 마그네슘 분말을 제공하는 하나에이엠티 등이 참가한다.


    미국 업체인 마크포지드는 카본(탄소섬유), 유리, 케블라연속섬유 출력기술이 접목된 복합소재 프린터를 국내 최초로 소개하고 제조 강국 독일의 대표기업인 트럼프는 멀티레이저로 산업용 소형파트 및 시리즈 생산에 최적화된 트루프린트 1000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