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황교안·나경원 '개인자격' 광화문 집회…별도 발언 안할듯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황교안·나경원 '개인자격' 광화문 집회…별도 발언 안할듯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9일 한글날 광화문 집회에 당 차원을 떠나 개별 참여한다. 3일 개천절 1차 집회 때와는 달리 별도의 공개 발언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정오부터 서울 광화문광장 등지에서는 보수단체들이 주도하는 '문재인 하야 범국민 2차 투쟁대회'가 열렸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 글을 통해 "한글날인 오늘 오후 12시부터 광화문에서 애국시민과 함께한다"라며 "세종대왕 동상을 보면서 우리 모두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자"라고 참여 의사를 밝혔다.

    나 원내대표도 같은 집회에 참석한다. 일반 시민 자격으로 집회에 함께한다.


    이날 집회는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이 총괄대표, 이재오 전 의원이 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는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 주도로 열린다.

    최민지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