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02.35

  • 16.03
  • 0.35%
코스닥

947.27

  • 0.65
  • 0.07%
1/4

'복면가왕' 중2병의 정체는 래퍼 서출구, 당찬 포부 발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복면가왕' 중2병의 정체는 래퍼 서출구, 당찬 포부 발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출구(사진=방송화면캡쳐)

    '복면가왕' 중2병의 정체가 서출구로 밝혀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6일 방송에서 월요병과 중2병의 1라운드 듀엣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은 워너원의 '봄바람'을 선곡해 듀엑 무대를 꾸몄다. 각기 다른 음색을 자랑한 두 사람은 안정적인 무대를 이끌어갔다.


    그러나 대결 결과는 정반대였다. 판정단은 월요병에게 90표를 줬고, 중2병에게 9표를 주면서 큰 격차를 벌렸다. 가면을 벋은 중2병의 정체는 래퍼 서출구.

    서출구는 '복면가왕' 출연 계기에 대해 "원래 노래를 무서워하는 편이다. 그런데 '복면가왕'을 보다 보니 많은 래퍼분들이 출연하는 걸 봤다"며 "그때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두려워서 안 했다"고 뜻밖의 고백을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복면가왕' 판정단에 대해 "굉장히 혹독하고 칼바람같이 파고드는 느낌이었다"며 "다음에는 내가 90표를 받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