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2

오반, 10개월 만에 컴백…새 싱글 '전화를 할까봐' 6일 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반, 10개월 만에 컴백…새 싱글 '전화를 할까봐' 6일 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오반이 10개월 만에 새 싱글로 돌아온다.

    오반은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솔로 싱글 '전화를 할까봐'를 발표한다.


    그간 소유와 '비가 오잖아', 빈첸과 '눈송이', 밴씨(VAN.C)와 '불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컬래버레이션 듀엣곡을 발매했던 오반이 드디어 본인의 솔로곡으로 가요계에 출격하는 것.

    지난해 발표한 '행복' 이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싱글 '전화를 할까봐'는 '불행', '스무살이 왜이리 능글맞아', '비가 오잖아' 등의 앨범에서 호흡을 맞췄던 밴씨(VAN.C)와 또 한 번 작업을 함께했다.


    특히 이번 곡은 오반이 준비하고 있는 첫 번째 정규앨범의 수록곡 중 선공개 격으로 발매되는 것으로 앨범의 정서를 미리 엿볼 수 있을 예정이다.

    '전화를 할까봐'는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오반만의 색깔로 가득 차 그의 정서를 좋아하는 음악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 오반은 싱글 발매와 함께 오는 26일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