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 63.92
  • 1.32%
코스닥

968.36

  • 13.77
  • 1.44%
1/3

한예슬이 밝힌 '언니네 쌀롱' 출연 소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예슬이 밝힌 '언니네 쌀롱' 출연 소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한예슬이 ‘언니네 쌀롱’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언니네 쌀롱’에서는 첫 만남을 갖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한예슬은 “평소 뷰티에 관심이 많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처음 프로그램 출연 제안을 받았을 때 너무 신선했다”며 “이런 프로그램을 기다려 왔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나아가 “평소 캐릭터에 맞춰 의상, 스타일링을 해야 하다 보니 아이돌처럼 화려한 메이크업을 할 수 없다. 그래서 일상에서 강렬하게 헤어스타일을 하거나 손톱을 화려하게 바꾸곤 한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