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편의점 GS25, 가맹점주가 제안해 만든 샌드위치 나온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편의점 GS25, 가맹점주가 제안해 만든 샌드위치 나온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편의점 가맹점주가 아이디어를 내 만든 샌드위치가 상품으로 나온다. GS25는 서울 장안동에서 가맹점을 운영하는 점주가 제안해 만든 샌드위치 신상품 ‘오늘도 굿모닝 샌드위치’를 30일부터 판매한다. 이 제품은 크랜베리·단호박 샐러드 샌드위치와 미니 햄버거, 햄·감자 샐러드 샌드위치 등 세 가지 메뉴를 한 통에 함께 담아 한 번에 세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편의점을 운영하는 점주가 직접 제안해 상품으로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GS25는 2014년부터 점주 7명을 상품 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해 한 달에 한 번씩 상품 관련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있다. 굿모닝샌드위치는 지난 5월 서울 장안행복점을 운영하는 신경옥 씨가 제안했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